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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면사무소 청사 신축
  • 보성군, 득량면사무소 청사 신축

  • 작성일 2013-12-22 12:12:02 | 수정일 2013-12-22 12:12:02
  • 12월 9일부터 새마을금고 2층을 임시사무실로 사용

  •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노후된 득량면사무소를 철거하고 지난 9월 실시설계를 시작해 두 달여 간의 설계를 마치고 면사무소를 새롭게 신축한다.
     
    득량면사무소는 1989년 건립된 노후 건물로 건물 균열로 인한 안전 문제와  우천 시 빗물이 새는 등 많은 위험 요소가 있었으며 회의실, 사무 공간 등이 협소하여 교육 및 여러 가지 주민 행사를 치르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보성군에서는 27억 원을 투자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능성을 갖춘 현대적인 시설물 신축을 위해 오는 12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신축할 득량면 청사는 득량면 오봉리 908번지인 현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074.57㎡로 본동 922.51㎡, 창고 152.06㎡(부지3,199㎡)에 회의실, 사무실, 민원상담실, 면장실 등을 배치하고, 내년 5월말 준공 예정이다.


    특히, 248.40㎡ 면적의 다목적 회의실은 각종 교육과 회의는 물론 앞으로 면민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면사무소 신축공사에 따라 새마을 금고 2층에 임시사무소를 마련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면사무소 바로 옆에 창고 건물에 민원실을 설치하여 업무를 보고 있으며, 12월 9일부터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득량면사무소 신축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시 사무소를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내실 있는 청사 신축으로 면민 여러분께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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